라이딩

이라고 하기엔 그냥 슬슬…그래도 라이딩이긴한데..흠..불광천…ㅋ

뭐 재미는 잘 모르겠고 벗꽃은 이쁘네 윗길이…ㅋㅋㅋ

거봐..청국장 좋잖아..

청국장 먹자고. 청국장. 단, 짜지 않게 말야.^^

이 글은 당건 카페에서 아멘님이 올리신 거니까, 혹시 문제되면 내릴께요..^^

이 분이 글에 추가로 남긴 링크 공유합니다.

청국장의 기적같은 효능 13가지

1. 소화를 촉진한다.
1g의 청국장에는 10억마리 이상의 균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산균 음료의 100배에 달한다. 이 균은 위와 장에서 소화와 흡수를 돕고 변비와 설사를 예방한다. 청국장 속의 유익한 균이 정장작용을 해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섬유질도 다른 식품보다 5배 이상 많고, 사포닌도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B군(B1, B2, B6)이 간을 보호하기 때문에 음주 뒤에 청국장을 먹으면 숙취가 빨리 해소된다.

2. 항암 효과가 있다.
콩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은 발암 억제 작용을 한다. 또한 청국장에 많은 제니스테인은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파이틱산, 트립신 억제제 같은 항암 물질도 풍부하다.

3. 노화를 막는다.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으로 우리 몸속에서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는다. 또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여 피부 노화를 막는다.

4. 비만을 막는다.
청국장에는 비타민 B군과 칼슘을 비롯한 미네랄이 풍부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막고, 레시틴과 사포닌이 혈액속의 과도한 지방을 흡수하여 배출한다.

5. 뇌졸중을 예방ㆍ치료한다.
레시틴과 단백질 분해 효소가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이나 콜레스테롤을 녹여 뇌졸증과 같은 혈전질환을 예방ㆍ치료한다.

6. 치매를 막는다.
청국장의 레시틴이 분해되면서 ‘콜린’이라는 물질이 생긴다. 콜린은 치매환자에게 부족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늘린다.

7. 당뇨병을 예방한다.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의 흡수가 천천히 되도록 돕는다. 또한 비타민 B2는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레시틴도 인슐린의 분비를 왕성하게 만들어 당뇨병을 예방ㆍ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7. 고혈압을 치료한다.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바실러스균에 의해 아미노산이 만들어지는데, 아미노산은 고혈압을 일으키는 주요 인자인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혈압을 떨어뜨린다.

8.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청국장 100g에 칼슘 90mg이 들어 있고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9.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단백질 분해 효소가 심장 관련 혈관에 존재할 수 있는 혈전을 녹여 심장질환과 40대 이후에 찾아올 수 있는 돌연사를 예방한다.

10. 빈혈을 막는다.
청국장 100g당 3.3mg의 철분이 들어 있고 악성 빈혈을 막는 비타민B12도 함께 있어 빈혈을 예방한다.

11. 피부미용에 좋다.
레시핀이 장 속에 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E와 비타민B군도 많다. 청국장 특유의 점액질은 피부 보습에 효과적이다.

12. 피부병을 치료한다.
피부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비타민 B2와 B6이 풍부하고 리놀렌산 등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좀을 비롯한 각종 피부병에 효과가 있다.

13. 정력에 좋다.
청국장에 있는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과 레시틴은 남성의 정액을 이루는 구성 성분이다. 아르기닌 아미노산은 일산화질소의 전구물질(전 단계물질)로 일산화질소는 음경의 혈액 흐름을 개선시켜 성생활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다.

제주 허벅술

옥돔 구이도 못 찍었지만 엄청 맛있었음. 아주 부드러운 먹태 느낌?

근데 허벅술이 훨씬 기억에 남음. 사장님이 먹으면 집에 못간다고 했는데 진짜로 못갈뻔..목 넘김 엄청 좋고 향도 거의 없어서 술술 넘어가는데 이게 35도라서 먹다보니 어느새…ㅡㅡ 헤롱헤롱..허허허

작업할 사람 중에 술 쎈 사람은 도전하시라 남녀불문하고 이거 2병이면 끝임. 캬캬캬캬캬캬캬컄

이 새우는 뭐지? ㅋ 이건 서비스라는데 맛나네..생이다..ㅋ

홍대 사계진미

여기 맛난다.

싸다. 기본 무제한 13500, 생맥이나 소주 아무거나 먹기는 5000원 추가.

어제 존나게 먹었는데 고작 일인당 18500원밖에 안나왔음..ㅋㅋㅋㅋ

근데, 검색한 결과는 구글은 forbidden 401 나고, 네이버는 이미지가 안나오고, wp link는 한글이 깨지고..아..참 거지 같네…ㅡㅡ

사진은 뭐 좀 맛있게 찍을껄…ㅋㅋ ㅠ

synology 메일 설정(mailplus 기준인데..난 이사와서 처음부터 한 버전은 아님.)

mailplus 설정( 내꺼 기준 )

공유기 port 설정은 알아서들 하시고, 필요한 port는 465,587,993 정도, 난 465도 없음

pop3나 imap 기준으로 110,143이 필요하다고들 하는데, 난 없어도 잘 됨.ㅋ

추가적으로 smtp관련해서 25포트 추가.

# 난 cname 등록해서 간단하게 도메인 명 생성.

# 그리고, mailplus 앱 설치. 로그인 정보 입력. 끄읕~ 캬..처음엔 엄청 어려웠는데..ㅠ

(android,ios 모두 아주아주 잘되고 있음.)

 

(화이트 도메인 등록 방법)

1. 한국인터넷진흥원 내 white domain 메뉴 가기 >  https://spam.kisa.or.kr/white/sub1.do

아래는 SPF record 발급을 위한 절차..( SPF record 발급 도우미??? )

2. 메일 발송 시 사용할 도메인을 입력. 난 poteto.co.kr

3. 실제 발송할 서버 아이피를 입력

4. 최종적으로 나온 SPF레코드 값을 자신의 서버 도메인 호스트에 등록 > 난 dnsever를 사용하기 때문에 거기에 했음. 서비스 사이트 가서 등록하시오.( 뭐 아래와 같은 형식임. )

“v=spf1 ip4:000.000.000.000 ~all”

5. 왼쪽 [등록 신청]

6. STEP1 : 개인 선택하고, 도메인 입력.( 사업자는 알아서들.. )

7. STEP2 : 담당자 정보를 입력. 본인 등록하면됨.

9. STEP3 : 모든 정보가 올바르게 입력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문제가 없다면 다음으로 이동합니다. 뭐 이런식으로 나옴.

10. STEP4 : 화이트 도메인 등록 대기 상태가 되고, 2주간 스팸 이력을 확인하게 되며, RBL 이력(스팸이력 발견)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화이트 도메인으로 최종 등록되고, 별도로 안내 메일이 온다. ( 등록 요청 완료 후에도 관련 사항에 대해서 메일로 알려줌. 친절해..ㅋ)

난 이게 됐는데도, 처음에 naver,gmail 등으로 잘 안되더라. 근데 어느순간 되기 시작했음. 2주가 안지나서 그랬었나…

끝.

추가.

모르시면?? 댓글들 달아요..ㅋ

synology에 home assistant, home bridge 설치하고 샤오미 기기들 등록해 보기( 근데 아직 안했음. )

calendar, mail, drive 등 설정을 모두 하고 나니, 새로운 욕심이 생겼다.

미홈을 통해 중국 본토 기준으로밖에 등록/찾기가 안되던 샤오미 공기청정기를 synology에서 제어하거나 볼수는 없는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더라.

home assistant 설치

docker 기준으로는 정말 글이 많고, 간단하기까지 하다. 이건 따로 링크 추가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without docker를 보니, 자세하게 설명된 사이트 발견.

https://ryan.tistory.com/674

home bridge 설치

이것도 docker 버전은 많다. 역시나 without docker 버전 발견. 단, 영어네? ㅋ

https://medium.com/@gregwym/setup-homebridge-on-synology-nas-without-docker-f42edd174d0e

샤오미 gateway 연결( 뭐 중간에 token도 얻으라는데, 가끔보면 미홈도 연결이 끊기던데, 그럼 token을 재발급해야 되는것 아닌가? 싶어서 더 찾아봄. )

assistant 설치된 폴더에 보면 yaml 파일이 있는것 같더라. 그 버전이다.

뭐 꼭 docker 아니라도 위의 configuration.yaml은 있을 수 있으니…(하지만, 아마도 아래 링크는 docker 버전인듯 하다)

https://blog.sseung.net/84

그럼…

기왕에 ram도 10GB나 되고, 718+ 님이시니, 빵빵하니까…docker로 편하게 할까? ㅋㅋ

다른 사이트를 보면..애플 홈킷에 연동하고 음성으로 명령을 보내려고 하는 것도 있다. 흠…내 성격상 여기까지는 안할 것 같다. 뭐 그래도 혹시 모르니..2번째로 위대한 클량 사이트 링크 추가( nas 관련만 본다면, 뽐님들이 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nas/12260416

 

자..이렇게까지 정리는 했는데, 공기청정기 말고 1순위는 현재 IP카메라인데, 이건 surveillance station에서 쉽게 되니, 추가안할 것 같고…

그 다음에는 스위치 정도? 전기세 아껴야 하니… 이 후에는 조명 정도인데, 과연 어디까지 HA(Home Automation)을 진행할지…

이제 시놀로지 세팅 끝나나 했더니, 다시 어른들의 장난감 찾아내는 이 모습은..어릴적 조립식 열심히 만지작 거리던 것이 나오는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