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logy에 home assistant, home bridge 설치하고 샤오미 기기들 등록해 보기( 근데 아직 안했음. )

calendar, mail, drive 등 설정을 모두 하고 나니, 새로운 욕심이 생겼다.

미홈을 통해 중국 본토 기준으로밖에 등록/찾기가 안되던 샤오미 공기청정기를 synology에서 제어하거나 볼수는 없는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더라.

home assistant 설치

docker 기준으로는 정말 글이 많고, 간단하기까지 하다. 이건 따로 링크 추가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without docker를 보니, 자세하게 설명된 사이트 발견.

https://ryan.tistory.com/674

home bridge 설치

이것도 docker 버전은 많다. 역시나 without docker 버전 발견. 단, 영어네? ㅋ

https://medium.com/@gregwym/setup-homebridge-on-synology-nas-without-docker-f42edd174d0e

샤오미 gateway 연결( 뭐 중간에 token도 얻으라는데, 가끔보면 미홈도 연결이 끊기던데, 그럼 token을 재발급해야 되는것 아닌가? 싶어서 더 찾아봄. )

assistant 설치된 폴더에 보면 yaml 파일이 있는것 같더라. 그 버전이다.

뭐 꼭 docker 아니라도 위의 configuration.yaml은 있을 수 있으니…(하지만, 아마도 아래 링크는 docker 버전인듯 하다)

https://blog.sseung.net/84

그럼…

기왕에 ram도 10GB나 되고, 718+ 님이시니, 빵빵하니까…docker로 편하게 할까? ㅋㅋ

다른 사이트를 보면..애플 홈킷에 연동하고 음성으로 명령을 보내려고 하는 것도 있다. 흠…내 성격상 여기까지는 안할 것 같다. 뭐 그래도 혹시 모르니..2번째로 위대한 클량 사이트 링크 추가( nas 관련만 본다면, 뽐님들이 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nas/12260416

 

자..이렇게까지 정리는 했는데, 공기청정기 말고 1순위는 현재 IP카메라인데, 이건 surveillance station에서 쉽게 되니, 추가안할 것 같고…

그 다음에는 스위치 정도? 전기세 아껴야 하니… 이 후에는 조명 정도인데, 과연 어디까지 HA(Home Automation)을 진행할지…

이제 시놀로지 세팅 끝나나 했더니, 다시 어른들의 장난감 찾아내는 이 모습은..어릴적 조립식 열심히 만지작 거리던 것이 나오는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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