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누가 보든지 말던지

내 다시는.이런 좆같은 드라마 안본다.

 

남녀 시비 조장에 요새 시대에 말도 안되는 시어머니 그리고 그렇게까지 해줬는데 지 엄마한테 지랄을 해? 이런 미친 드라마를 봤나. 내가 이 드라마 내 주변에서 아무도 보기 싫을 정도로 말해줄께. 아니 이 바로 전 드라마도 개막장이지만 겨우 그 할머니때문에 봤구만 이건 포기할라고.

 

KBS 주말 바이바이. 어째 드라마 소개할때 남자 하나도 안나오더니 여자 애들만 나와서 회사 다니는것 뭐라고 하고 앉아있고 시어머니 병신 갑질 병신 찐따 남편 찐따 시아버지. 왜 이런건 여자가 해야하지? 라는 거지같은 발상으로 나오는 분위기. 잘 나가는 부장인데 갓 들어온 신입 남자애가 말도 안되는 태클 걸어?아 저래도 되냐? 미친 신입새끼 아니냐? 라는 편견 만들어. 신입 여자애는 말도 잘하드만. 그치? 분위기 깨는건 남자인거고 이걸 말리는건 여자인거고? 개같은 드라마를 다 봤네. 이럴꺼면 일일 드라마로 편성해 이 미친 KBS 야. 그 시간에 막장 다 하자나. 그런 드라마하고 다른게 뭐지? 출연진 몸값이냐? 왜 좀더 스토리가 탄탄한 막장이야? 아 시발 짜증나. 좆 같아서 다시는 안봐 시발 KBS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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